2월 9일부터 시작|소상공인 고정비, 정부가 대신 25만 원 내줍니다

2월 9일부터 시작|소상공인 고정비, 정부가 대신 25만 원 내줍니다

📑 목차 | 탭하여 펼쳐보기 🇰🇷 한국어 |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란? | 최대 25만 원, 얼마나·누가 받을 수 있나요? | 연매출 1억 400만 원 기준, 꼭 확인하세요 | 어디에 사용할 수 있나요? (사용처 9가지) | 신청 일정과 2부제 접수 방법 정리 | 온라인 신청 방법 한눈에 보기 | 이런 경우는 신청이 제한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A) | 소상공인이 꼭 챙겨야 할 포인트 정리 🇺🇸 English | What is the Small Business Stability Voucher? | Who can receive up to KRW 250,000? | Revenue requirement explained | Where can the voucher be used? | Application schedule & odd-even system | How to apply online | Ineligible cases | Frequently Asked Questions | Key takeaways for small business owners | “고정비만 줄어도 숨이 좀 트일 텐데요” 요즘 장사하시는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매출보다 먼저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전기세, 가스비, 보험료… 고정비가 너무 버겁다” 는 말입니다. 손님이 많든 적든 매달 빠져나가는 비용은 똑같고, 특히 연매출이 크지 않은 영세 소상공인일수록 이 부담은 훨씬 크게 느껴집니다. 이런 현실을 반영해 정부가 다시 한 번 실질적인 고정비 지원책 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사업체당 최대 25만 원 을 ...

SKT 해킹 그 후, 내가 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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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8일, SK텔레콤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일부 고객의 USIM 정보가 유출된 사실 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용자들이 불안함을 느끼고 있어요. On April 18, SK Telecom reported a cyberattack that compromised some customers’ USIM data, sparking concern among users. 내 정보가 어디에 쓰일지 모른다는 불안, 혹시 나도 피해자가 될까 하는 걱정은 단순한 비용보다 더 무겁게 다가오죠. Worrying about where your data might end up — or if you could be the next victim — feels far more urgent than saving a few thousand won. 그래서 오늘은 SKT 고객으로서 꼭 알아야 할 보안 대책과 지원 정책을 정리해봤어요. ‘돈보다 중요한 내 정보’ 를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That’s why we’re breaking down SKT’s response and support options — so you can protect what matters more than money: your personal data. 💸 놓치면 안 되는 첫 번째 조치: USIM 보호 서비스 무료 전환 Step 1: Free USIM Protection now available to all 원래는 유료였던 ‘ USIM 보호 서비스 ’가 현재 전면 무료로 전환됐습니다. 이번 사건 이후 개인정보 보호에 관심이 높아진 지금, 꼭 가입해두시는 걸 추천드려요. What used to be a paid service — USIM Protection — is now free. After the breach...

집에서 물이 샌다고요? 누수 점검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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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디서 새는 거지?” 누수를 경험해본 분들이라면 한 번쯤 했을 고민이에요. 이번 2편에서는 욕실, 주방, 천장 처럼 자주 발생하는 공간별 누수 원인과 해결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Trying to find the exact cause of a leak can be frustrating. In Part 2 of our series, we’ll walk you through common problem areas like bathrooms, kitchens, and ceilings—plus how to fix them. 장마철이 다가오기 전, 내 집 곳곳을 한 번 점검해볼까요? Before the rainy season hits, now’s the perfect time for a home leak check-up 😊 💦 노후 아파트 누수 유형별 원인과 해결법  Causes & Solutions for Water Leaks by Area in Old Apartments (Part 2) 누수가 발생하면 어디서 시작됐는지 찾는 게 쉽지 않죠? 이번 2편에서는 공간별로 발생하는 누수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정리해봤어요. It’s not easy to locate the exact cause of a leak. In this Part 2, we’ll go over common leak sources by area and how to fix them. 🛁 욕실 및 화장실 누수  Bathroom Leak 원인: 방수층 파손, 실리콘 마감 열화, 배수관 연결 불량 Cause: Damaged waterproof layer, worn-out silicone, loose drainpipe connection 해결: 문제 부위 파악 후 부분/전체 방수 공사, 실리콘 재시공 Fix: Partial or full waterproof...

"내가 장사할 거니까 나가세요"...임대인의 통보,정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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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자리를 정성껏 키워놨는데, "내가 장사할 거니까 나가세요!"는 말 한마디에 모든 게 무너질 수 있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상가임차인의 권리금 회수 기회는 법으로 보호받는 권리 예요. 이번 글에서는 ‘권리금 회수기회’가 어떤 조건에서 어떻게 보장되는지, 그리고 임대인과의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 까지 안내해드릴게요 😊 🏢 건물주 바뀌면 권리금도 못 받는다? NO! New landlord, no premium money? Not so fast! 상가 임대차, 권리금 회수기회 법적으로 보장됩니다 Your rights to recover key money are protected by law. 📍 이런 상황, 겪어보셨나요? Have you been through this situation? 임차인이 오랫동안 장사해 온 자리에 새 건물주가 나타나 “내가 직접 할 테니 나가라”고 말한다면? A tenant has been running a business for years, and suddenly a new landlord appears and says, “I’ll run it myself—please leave.” 🧩 핵심 쟁점 요약 Key Issues Summary 계약갱신요구권 은 최대 10년까지만 유효 The right to request lease renewal is valid up to 10 years 하지만 권리금 회수기회 보호 는 별도로 보장 But the right to recover premium (key money) is protected separately 📘 법 조항으로 보는 권리금 회수기회 Legal Grounds for Key Money ...

한 장으로 끝! 법인 부동산 계약 체크리스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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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머니로그 법인 계약 시리즈 잘 따라오셨죠? 마지막 편은 실전에 바로 활용 가능한 전체 체크리스트 를 제공합니다 ✍️ 계약 전, 계약 중, 계약 후까지 단계별로 꼼꼼히 확인하세요! 📌 계약 전 준비 체크리스트 ☑ 법인 등기사항전부증명서 (3일 이내 최신본) ☑ 사업자등록증 사본 ☑ 법인 인감도장 + 인감증명서 (최근 3개월 이내) ☑ 대표자 신분증 ☑ 대리인 출석 시 위임장 (인감 날인 필수) 🖊️ 계약서 작성 체크리스트 ☑ 계약 당사자: 법인명 + 대표자명 + 사업자번호 + 주소 정확히 ☑ 서명 + 인감도장 날인 (인감증명서 도장과 동일) ☑ 계약금, 잔금, 명도일 날짜 정확히 기재 ☑ 특약사항 구두 아님, 문서로 반드시 기재 ☑ 비용 부담 주체 명확히 구분 (세금, 수수료 등) 📦 계약 후 보관 체크리스트 ☑ 계약서 원본 쌍방 1부씩 보관 ☑ 인감증명서 및 위임장 사본 백업 ☑ 전자파일(PDF)로 백업 권장 ☑ 등기/명의이전 등 후속 절차 준비 💬 마지막 꿀팁! ✔ 계약 당일 30분 일찍 도착해서 서류 + 도장 다시 한번 점검 ✔ 계약 전 “이건 특약으로 넣어야겠다” 싶은 건 바로 메모! ✔ 계약서 인쇄 전, 상대방에게 초안 공유 & 사전 검토 요청 이 체크리스트 한 장만 있으면 실무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분쟁도 미리 막을 수 있어요! “서류가 계약을 지키고, 체크가 실수를 막는다” 는 말, 기억해주세요 😊 🎉 법인 부동산 계약 마스터 시리즈 with  머니로그, 완! 전! 종! 결! 🐝

노후 아파트 누수, 방치하면 수리비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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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오래 살다 보면 한 번쯤 겪게 되는 물 새는 문제 . 그냥 벽지가 조금 젖은 줄 알았는데, 곰팡이, 악취, 바닥 들뜸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특히 준공 15년 이상 된 아파트 는 누수 위험이 높아 각별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One small water stain could mean much more: mold, odors, or even structural damage. Don’t ignore the signs—inspect before it gets worse. 이번 글에서는 노후 아파트에서 누수가 잘 생기는 이유 와 눈여겨봐야 할 이상 신호 를 함께 살펴볼게요 😊 💧 노후 아파트 누수, 왜 이렇게 잘 생길까? Why Are Old Apartments So Prone to Water Leaks? 아파트에 오래 살다 보면 한 번쯤 겪는 일이 바로 물 새는 문제 예요. One of the most common issues in old apartments is water leakage. 그냥 벽지가 조금 젖은 것 같아 보여도, 그게 곰팡이, 악취, 바닥 들뜸 으로 이어지기 쉽죠. Even slightly damp wallpaper can quickly lead to mold, odors, and lifted flooring. 📌 왜 누수가 더 잘 생길까? Why Do Leaks Happen More Often in Old Buildings? 배관 노후화 – 오래된 배관은 부식과 균열에 취약해요. Aging pipes are more prone to corrosion and cracking. 방수층 손상 – 욕실, 베란다 방수층이 오래되면 물이 새기 쉬워요. Waterproofi...

법인 계약 실무 Q&A 총정리! 이 10가지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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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를 다 작성해도, 막상 도장 찍을 때 다시 멈칫하게 되는 순간들, 한 번쯤 있으셨죠? 특히 법인 명의 계약 은 준비 서류도 많고, 실수하면 추후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부동산 실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 10가지를 Q&A 형식 으로 정리해드릴게요. 인감, 위임장, 구두 약속, 직인 사용 등 혼란스러운 포인트를 한 눈에 확인해보세요! "사소한 착오가 큰 리스크로 번지기 전에, 지금 바로 점검해보세요." Double-check today, prevent legal trouble tomorrow. 💬 법인 계약, 자주 묻는 질문 TOP 10 Top 10 Frequently Asked Questions in Corporate Real Estate Contracts 계약서를 다 써도, 막상 도장 찍을 땐 또 헷갈리는 게 현실이죠? 오늘은 실무에서 가장 자주 들었던 질문 10가지를 한방에 정리 해드릴게요! Q. 법인 인감 없이 서명만 해도 계약되나요? A. 아니요! 서명만으로는 법인의 공식 의사 표시로 인정되지 않아요. 반드시 인감도장 + 인감증명서 필요합니다. Q. 대표가 직접 안 오고, 직원이 계약해도 되나요? A. 위임장(법인 인감 날인)과 인감증명서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Q. 계약할 때 법인 등기부등본도 꼭 확인해야 하나요? A. 네! 대표자, 존속 여부, 주소 등 확인을 위해 3일 이내 최신본 을 추천합니다. Q. 도장만 있고 서명이 없으면 괜찮나요? A. 가능합니다. 인감도장 날인만 있어도 계약은 유효 합니다. 하지만 서명까지 있으면 더 확실해요! Q. 인감증명서는 몇 개월 이내까지 유효한가요? A. 보통 3개월 이내 발급본 이 원칙이에요. 오래된 건 분쟁 소지 있습니다. Q. 말로 약속했는데 계약서에...

선수관리비란?법적 근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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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입주를 앞둔 설렘 속, 관리사무소에서 “선수관리비 내셔야 합니다” 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잠깐 멈칫하게 됩니다. “선수관리비? 그게 뭐지? 왜 미리 내야 하지?” 신축 아파트 입주 예정자라면 꼭 알아야 할 선수관리비 , 단순한 선납금이 아니라 우리 집 공동시설을 움직이게 하는 중요한 재원이에요. 이번 글에서는 선수관리비의 개념부터 납부 시기, 정산 방법, 법적 근거까지 꼼꼼히 정리해드립니다. 특히 매매 시 정산 문제로 분쟁이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미리 알아두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내가 낸 선수관리비, 잊지 말고 되돌려받자!" Don’t forget to settle your advance fees when selling! │ 선수관리비란? │ What is an Advance Maintenance Fee? 선수관리비 는 말 그대로 미리(선수) 내는 아파트 관리비 입니다.  입주가 모두 끝나지 않은 신축 아파트에서는 관리비가 제대로 걷히지 않기 때문에,  엘리베이터·경비·청소 등 필수 시설을 운영하기 위한 초기비용이 필요해요. "Advance Maintenance Fee" refers to a prepayment required in newly built apartments to fund basic facilities such as elevators, security, and cleaning, before full occupancy is reached. │ 언제, 누구에게 납부하나요? │ When and to Whom Is It Paid? 신축 아파트의 경우, 입주증을 받기 전 관리사무소에 납부 하며, 기존 세대의 경우 매도인과 매수인 사이에서 정산 이 이뤄집니다. For newly built apartments, it is paid to the management office before re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