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부터 시작|소상공인 고정비, 정부가 대신 25만 원 내줍니다
설 연휴에만 무료|궁궐 개방 + 복을 기원하는 ‘세화’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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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 설 연휴, 궁궐이 무료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죠
- 2026년 설 연휴 궁·능·유적 무료개방 한눈 정리
- 무료 개방되는 궁궐·왕릉 22곳 전체 목록
- 종묘, 설 연휴엔 자유관람 가능합니다
- 2월 19일, 꼭 기억해야 할 전체 휴관일
- ‘세화’란 무엇인가요?
- 2026 병오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 안내
- 세화 배포 시간·장소·수량 총정리
- 현장 못 가도 OK, 디지털 세화 받는 방법
- 설 연휴 앞두고 강화되는 국가유산 안전관리
- 문의처 및 공식 확인 경로
- 설 연휴 문화유산 관람, 이렇게 즐기세요
🇺🇸 English
- Why This Lunar New Year Is Special for Palace Visits
- Free Admission During Lunar New Year 2026
- List of 22 Palaces and Royal Tombs Open for Free
- Jongmyo Shrine: Free Walk-in Access
- February 19: Full Closure Notice
- What Is Sehwa?
- 2026 Lunar New Year Sehwa Sharing Event
- How and When to Receive a Sehwa
- Download the Digital Sehwa
- Cultural Heritage Safety Measures During Holidays
- Official Information & Contact Details
- How to Enjoy Korea’s Cultural Heritage This Holiday
| 설 연휴, 궁궐이 무료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설 연휴가 되면 늘 비슷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번 연휴엔 어디 가지?” “사람만 많고 돈만 쓰는 건 아닐까?”
그런데 올해 설 연휴는 조금 다릅니다.
입장료 부담 없이, 우리나라 대표 궁궐과 왕릉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국가 유산청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연휴 기간 동안 4대궁·종묘·조선왕릉 등 총 22곳의 국가유산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더해, 국가유산청에서는 조선시대 새해 풍습을 현대적으로 되살린 ‘2026 병오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까지 함께 열립니다.
단순한 무료 관람을 넘어,
새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설 문화 체험이 가능한 연휴.
오늘 이 글에서 언제, 어디를, 어떻게 즐기면 좋은지 차근차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Introduction (English)
Every Lunar New Year holiday brings the same question: “Where should we go this time?”
This year is different. During the 2026 Lunar New Year holiday, major Korean palaces and royal tombs will be open to the public free of charge.
The Korea Heritage Service announced that a total of 22 cultural heritage sites, including the four main palaces, Jongmyo Shrine, and Joseon royal tombs, will be free to visit.
In addition, Gyeongbokgung Palace will host a special Sehwa (New Year painting) sharing event, reviving a traditional custom that symbolizes wishes for good fortune.
In this guide, we’ll walk you through where to go, when to visit, and how to enjoy Korea’s cultural heritage during the Lunar New Year holiday.
| 2026년 설 연휴 궁·능·유적 무료개방 한눈 정리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평소 입장료가 있는 주요 궁궐과 왕릉을 휴무일 없이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하기에 부담 없는 일정입니다.
- ① 무료개방 기간 : 2026년 2월 14일(토) ~ 2월 18일(수) (5일간)
- ② 무료개방 장소 : 4대궁, 종묘, 조선왕릉(원·묘 포함)
- ③ 총 개방 규모 : 총 22개소
- ④ 제외 장소 : 창덕궁 후원 (별도 운영)
특히 설 연휴 기간에는 평소 예약·시간제 관람으로 운영되던 종묘도 자유관람으로 전환되어 보다 편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연휴가 끝난 직후인 2월 19일(목)에는 4대궁·종묘·조선왕릉 전체가 일괄 휴관하니 방문 일정 계획 시 반드시 참고하셔야 합니다.
| Free Admission Overview (English)
During the 2026 Lunar New Year holiday, major palaces and royal tombs in Korea will be open to the public free of charge.
- Period: February 14 (Sat) – February 18 (Wed), 2026
- Sites: Four Grand Palaces, Jongmyo Shrine, and Joseon Royal Tombs
- Total: 22 heritage sites
- Excluded: Changdeokgung Secret Garden
Jongmyo Shrine, usually operated by timed admission, will allow free walk-in visits during the holiday period.
Please note that February 19 is a full closure day for all sites.
| 무료 개방되는 궁궐·왕릉 22곳 전체 목록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국가유산은 궁궐·종묘·조선왕릉을 포함해 총 22곳입니다. 방문 동선을 짤 때 아래 목록을 기준으로 참고하시면 편리합니다.
| ① 4대궁 및 종묘
- 경복궁
- 창덕궁 (※ 후원 제외)
- 덕수궁
- 창경궁
- 종묘
| ② 조선왕릉 (원·묘 포함)
- 동구릉
- 광릉
- 홍유릉
- 사릉
- 태강릉
- 정릉
- 의릉
- 영휘원·숭인원
- 선정릉
- 헌인릉
- 서오릉
- 파주장릉
- 서삼릉
- 융건릉
- 파주삼릉
- 김포장릉
- 영릉 (세종대왕유적)
창덕궁 후원은 이번 설 연휴 무료 개방 대상에서 제외되며, 별도 예약 및 관람 정책이 적용됩니다.
| List of Free Admission Sites (English)
Four Grand Palaces & Jongmyo
- Gyeongbokgung Palace
- Changdeokgung Palace (Secret Garden excluded)
- Deoksugung Palace
- Changgyeonggung Palace
- Jongmyo Shrine
Joseon Royal Tombs
- Donggureung
- Gwangneung
- Hongyureung
- Sareung
- Taegangneung
- Jeongneung
- Uireung
- Yeonghwiwon & Sunginwon
- Seolleung & Jeongneung
- Heoninreung
- Seooreung
- Paju Jangneung
- Seosamneung
- Yungneung & Geonneung
- Paju Samneung
- Gimpo Jangneung
- Yeongneung (King Sejong’s Tomb)
| 종묘, 설 연휴엔 자유관람 가능합니다
평소에는 시간제·해설 중심 관람으로 운영되어 사전 대기나 일정 조율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 설 연휴 기간(2월 14일~18일)에는 관람 방식이 달라집니다.
- ① 기존 : 시간제 관람 · 해설 동반 중심
- ② 설 연휴 : 자유관람 전환
- ③ 예약 : 별도 예약 없이 입장 가능
덕분에 연휴 기간에는 원하는 시간에 부담 없이 종묘를 둘러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됩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궁궐 관람 동선에 종묘를 함께 묶고 싶은 분들께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다만, 설 연휴 무료 개방이 끝난 직후인 2월 19일(목)에는 종묘를 포함한 모든 궁·능·유적이 일괄 휴관하니 일정 착오가 없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 Jongmyo Free Walk-in Access (English)
Jongmyo Shrine is usually operated by guided or timed-entry tours. However, during the Lunar New Year holiday, the system changes.
- Regular days: Timed admission with guided tours
- Lunar New Year period: Free walk-in access
- Reservation: Not required
This allows visitors to explore Jongmyo more freely and flexibly, making it easier to include in a palace tour itinerary.
Please note that all palaces and royal tombs will be closed on February 19.
| 2월 19일, 꼭 기억해야 할 전체 휴관일
설 연휴 무료 개방 소식만 보고 일정을 잡았다가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바로 연휴 직후 휴관일입니다.
- 휴관일 : 2026년 2월 19일(목)
- 휴관 대상 : 4대궁 · 종묘 · 조선왕릉 전부
- 사유 : 설 연휴 무료 개방 종료에 따른 전체 휴무
즉, 2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는 무료 관람 가능하지만,
그 다음 날인 2월 19일(목)에는
어느 궁궐·왕릉도 관람할 수 없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이나 연휴 이후 방문을 계획하셨다면, 날짜를 하루만 앞당겨도 헛걸음을 피할 수 있습니다.
| Full Closure on February 19 (English)
While all sites are open for free during the Lunar New Year holiday, there is one important exception to remember.
- Date: February 19, 2026 (Thursday)
- Status: All palaces, Jongmyo Shrine, and royal tombs closed
- Reason: Post-holiday maintenance and management
Plan your visit between February 14 and 18 to avoid disappointment.
| ‘세화’란 무엇인가요?
‘세화(歲畫)’는 말 그대로 새해에 그린 그림을 뜻합니다.
단순한 장식용 그림이 아니라,
질병·재난 같은 불운을 막고 한 해의 평안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일종의 새해 부적이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새해가 되면 임금이 신하들에게 세화를 하사하며 나라의 안녕과 개인의 복을 함께 기원했습니다. 이 풍습은 점차 민간으로 퍼져, 백성들도 집 안에 세화를 걸어두며 새해의 길운을 빌게 되었습니다.
특히 세화에는 십이지신, 해태, 호랑이, 말처럼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집을 지키는 상징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그림 한 장에 담긴 상징과 메시지가 그만큼 중요하게 여겨졌던 셈입니다.
오늘날에는 보기 힘들어진 풍습이지만,
이번 설 연휴,
경복궁에서 그 전통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습니다.
| What Is Sehwa? (English)
Sehwa literally means “New Year painting.” It was a traditional artwork believed to protect people from misfortune and bring good luck throughout the year.
During the Joseon Dynasty, the king presented Sehwa paintings to his officials at the beginning of the year. Over time, the custom spread to ordinary people, who displayed Sehwa in their homes as a symbol of protection.
Common motifs included the twelve zodiac animals, guardian figures, and powerful animals such as tigers or horses.
This rare tradition is now being revived through a special Lunar New Year event at Gyeongbokgung Palace.
| 2026 병오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 안내
설 연휴 기간 중 가장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은 ‘2026 병오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입니다. 단순한 기념품 증정이 아니라, 조선시대 새해 풍습을 현대적으로 되살린 전통 문화 체험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 ① 행사 기간 : 2026년 2월 16일(월) ~ 2월 18일(수)
- ② 행사 장소 : 경복궁 흥례문 광장 (매표소 앞)
- ③ 행사 내용 : 설맞이 세화 무료 나눔
이번 세화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민화장 정귀자 보유자와의 협업으로 제작됐으며, ‘십이지신 붉은 말 수문장’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붉은 말은 액운을 막고 기운을 북돋는 상징으로, 궁궐의 문을 지키는 수문장의 이미지와 결합해 새해의 안녕과 보호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2026 Lunar New Year Sehwa Event (English)
One of the highlights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 is the 2026 Sehwa sharing event held at Gyeongbokgung Palace.
- Dates: February 16–18, 2026
- Location: Heungnyemun Square, Gyeongbokgung
- Program: Free distribution of traditional New Year paintings
The 2026 Sehwa was created in collaboration with a master folk painter and features the theme “Red Horse Guardian of the Twelve Zodiac.”
The artwork symbolizes protection, vitality, and good fortune for the coming year.
| 세화 배포 시간·장소·수량 총정리
세화 나눔 행사는 아무 때나 배포되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수문장 교대의식 종료 직후에 맞춰
정해진 시간·정해진 수량만 선착순으로 배포됩니다.
- ① 행사 기간 : 2026년 2월 16일(월) ~ 2월 18일(수)
- ② 배포 장소 : :경복궁 흥례문 광장
- ③ 배포 시간 : 오전 10시 20분 / 오후 2시 20분 (1일 2회)
- ④ 배포 기준 : 선착순 무료 배포
세화는 수문장 교대의식(오전 10시, 오후 2시)이 끝난 직후, 관람객 동선에 맞춰 배포됩니다. 따라서 교대의식 관람 → 세화 수령 순서로 일정 계획을 잡으시면 가장 효율적입니다.
- 1회당 1,000부 배포
- 1일 총 2,000부 배포
- 3일간 총 6,000부 한정
매년 세화 나눔 행사는 조기 소진되는 경우가 많아, 배포 시간 20~30분 전 도착하시면 보다 여유 있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How to Receive a Sehwa (English)
Sehwa paintings are distributed only at fixed times and in limited quantities.
- Dates: February 16–18, 2026
- Location: Heungnyemun Square, Gyeongbokgung Palace
- Times: 10:20 AM & 2:20 PM (twice daily)
- Quantity: 1,000 copies per session
Distribution begins immediately after the royal guard changing ceremony. Arriving early is strongly recommended.
| 현장 방문 못 해도 OK, 디지털 세화 받는 방법
설 연휴에 경복궁 방문이 어렵더라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번 2026 병오년 세화는
디지털 이미지 형태로도 제공되기 때문입니다.
세화는 국가유산진흥원 공식 누리집과 행사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① 제공 형태 : 디지털 세화 이미지 파일
- ② 이용 방법 : 공식 누리집 접속 또는 QR코드 스캔
- ③ 이용 대상 : 제한 없음 (누구나 가능)
내려받은 디지털 세화는 스마트폰 배경화면, 개인 소장, 가족 공유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새해의 의미를 오래 간직하기에 좋습니다.
현장에서 받는 종이 세화가 주는 감동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전통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이어갈 수 있는 방법입니다.
| Download the Digital Sehwa (English)
Even if you cannot visit Gyeongbokgung Palace in person, you can still enjoy the 2026 Sehwa.
The digital version of the Sehwa is available through the official website of the Korea Heritage Foundation and via QR codes provided at the event site.
- Format: Digital image file
- Access: Official website or QR code
- Eligibility: Open to everyone
The digital Sehwa can be used as a wallpaper or shared with family and friends as a symbol of good fortune.
| 설 연휴 앞두고 강화되는 국가유산 안전관리
설 연휴를 맞아 많은 관람객이 국가유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안전 관리에 대한 대비도 한층 강화되고 있습니다.
국가 유산청은 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산불·화재 등 각종 위험 요인에 대비하기 위해 ‘국가유산 재난 위기경보’를 기존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한 단계 상향했습니다.
- ① 위기경보 단계 : 관심 → 주의
- ② 적용 시기 : 설 연휴 전후 집중 관리
- ③ 주요 대상 : 목조 문화유산, 궁궐·왕릉 주요 시설
이에 앞서 국가유산청과 각 지자체는 1월 26일부터 화재에 취약한 목조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사전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람객이 늘어나는 명절 기간에도 국가유산이 안전하게 보존·관리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대응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 Cultural Heritage Safety Measures (English)
With an increase in visitors expected during the Lunar New Year holiday, safety management for cultural heritage sites has been reinforced.
The Korea Heritage Administration has raised the Cultural Heritage Disaster Alert Level from “Attention” to “Caution.”
- Focus: Fire prevention and disaster response
- Targets: Wooden cultural heritage sites
- Period: Pre- and post-holiday intensive management
Local governments and related agencies are conducting advance safety inspections to ensure safe and orderly visits.
| 문의처 및 공식 확인 경로
설 연휴 무료 개방 일정이나 세화 나눔 행사 참여 전, 보다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누리집
└ 궁궐·종묘·조선왕릉 관람 일정 및 공지 확인 - 국가유산진흥 누리집
└ 세화 나눔 행사 및 디지털 세화 다운로드 안내 -
국가유산진흥원 공식 인스타그램
└ @goongin_official (현장 소식·이벤트 공지)
전화 문의가 필요한 경우에는 아래 담당 부서를 통해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 국가유산청 유산정책국 안전방재과 : ☎ 042-481-4797
- 궁능유적본부 궁능서비스기획과 : ☎ 02-6450-3835
-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 : ☎ 02-3700-3918
- 국가유산진흥원 궁능진흥팀 : ☎ 02-3011-7753
행사 일정은 기상 상황이나 현장 운영 여건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날 한 번 더 공식 공지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Official Information & Contacts (English)
For the most accurate and up-to-date information, please refer to the official channels below.
- Korea Heritage Administration – Royal Palaces & Tombs Website
- Korea Heritage Foundation Official Website
- Instagram: @goongin_official
Official contact numbers are available for detailed inquiries, especially regarding on-site operations and events.
| 설 연휴, 가까운 국가유산에서 새해를 시작해 보세요
이번 설 연휴는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라,
우리 역사와 전통을 가장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는 시간입니다.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까지
총 22곳의 국가유산이 무료로 개방되고,
경복궁에서는
새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세화 나눔 행사까지 함께 열립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익숙하지만 늘 지나쳤던 공간에서
조금 더 의미 있는 설 연휴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또는 혼자서도 좋습니다.
올 설에는
궁궐의 돌길을 천천히 걸으며 한 해의 시작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셔도 좋겠습니다.
✔ 무료 개방 기간 : 2월 14일 ~ 18일
✔ 2월 19일 전체 휴관
✔ 세화 나눔은 선착순 한정
오늘 글이 설 연휴 계획을 세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 분들께 공유해 주세요.
한 분의 공유가
이 글을 계속 이어갈 수 있는 큰 힘이 됩니다.
다음에도
생활에 바로 도움이 되는 정책·제도·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즐겁고 따뜻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Final Thoughts (English)
This Lunar New Year offers a rare chance to enjoy Korea’s cultural heritage without admission fees.
From royal palaces to ancestral shrines, these historic spaces invite you to slow down and reflect at the start of a new year.
Whether with family or on your own, a quiet walk through a palace courtyard can be a meaningful way to welcome the year ahead.
We hope this guide helps you plan a memorable holiday. Thank you for reading and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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