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부터 시작|소상공인 고정비, 정부가 대신 25만 원 내줍니다
2월 4일 이후 꼭 확인하세요|K-패스 등록 안 하면 환급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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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 2월 4일부터 달라지는 교통비 혜택, 왜 주목해야 할까요?
- 모두의 카드(K-패스)란 무엇인가요?
- 전 국민 사용 가능, 무엇이 달라졌나요?
- K-패스 환급 구조 한눈에 정리
- 전국 229개 지자체 참여의 의미
- 2월 4일부터 새롭게 포함된 11개 지역
- K-패스 신청·발급은 어떻게 하나요?
- 이런 분들께 특히 유리합니다
- 국정과제로 본 K-패스의 정책적 의미
- 정리|지금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
🇺🇸 English
- Why the K-Pass expansion matters from February 4
- What is the K-Pass?
- What changed: nationwide availability
- How the refund system works
- Meaning of full participation by all local governments
- Newly added 11 regions explained
- How to apply for the K-Pass
- Who benefits the most
- K-Pass as a national policy initiative
- Key takeaways
| 2월 4일부터 달라지는 교통비 혜택, 왜 주목해야 할까요?
매달 빠져나가는 교통비, 그냥 고정지출이라고 포기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버스·지하철을 타는 횟수가 조금만 늘어나도 체감되는 부담은 생각보다 큽니다. 그런데 2026년 2월 4일부터, 이제는 지역 상관없이 전 국민 누구나 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바로 ‘모두의 카드(K-패스)’입니다. 출퇴근길, 통학길, 병원·장보기까지—일상에서 사용한 교통비의 20%에서 많게는 50% 이상을 환급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확대 시행으로 전국 229개 모든 지자체가 참여하면서, “우리 지역은 안 된다”는 말도 더 이상 필요 없어졌습니다.
오늘 글에서는
✔ K-패스가 정확히 무엇인지
✔ 누가, 어떻게, 얼마나 돌려받는지
✔ 지금 바로 챙겨야 할 포인트는 무엇인지
차근차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읽어보시면, 교통비를 그냥 내던 시절로는 돌아가기 어려워지실 겁니다.
| English version (Tap to open)
| Why the K-Pass expansion matters from February 4
Do you treat transportation costs as a fixed expense that you just have to accept each month? Even a small increase in bus or subway rides can feel surprisingly heavy. Starting on February 4, 2026, a new door opens—anyone in Korea, regardless of region, can now access transportation fare benefits through the K-Pass.
It’s called the “K-Pass (Korea Pass)”. From commuting and school runs to hospital visits and daily errands—imagine getting back 20% to over 50% of what you spend on public transit. With all 229 local governments participating nationwide, the old concern—“not available in my area”—no longer applies.
In this post, we’ll walk through:
✔ What the K-Pass is
✔ Who qualifies, how to use it, and how much you can get back
✔ The key points you should check right now
By the end, you may find it hard to go back to paying transit costs without knowing this.
| 모두의 카드(K-패스)란 무엇인가요?
모두의 카드(K-패스)는 대중교통을 일정 횟수 이상 이용하면, 사용 금액의 일부를 다음 달에 현금처럼 돌려주는 교통비 환급 제도입니다. 단순한 할인 카드가 아니라,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환급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 제도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교통비 지원 정책으로, 2024년 일부 지역에서 먼저 시행된 뒤, 2026년 2월 4일부터 전국 229개 모든 지자체로 확대되었습니다. 이제는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조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①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 ② 월 이용 횟수 기준 충족
- ③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 환급
- ④ 다음 달 카드 대금 차감 또는 계좌 환급
특히 청년·저소득층·다자녀 가구는 일반 이용자보다 더 높은 환급률이 적용되며, 출퇴근·통학 등 교통 이용이 잦을수록 체감 혜택은 더욱 커집니다.
| English version (Tap to open)
| What is the K-Pass?
The K-Pass is a public transportation refund program that returns part of your transit spending when you use buses or subways a certain number of times per month. Unlike simple discounts, it is usage-based and refunded later.
Launch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the program initially covered limited regions. As of February 4, 2026, it has expanded nationwide, covering all 229 local governments across Korea.
- ① Use public transportation
- ② Meet the monthly usage requirement
- ③ A percentage of fares is calculated
- ④ Refund is applied the following month
Higher refund rates apply to young adults, low-income users, and multi-child households. The more frequently you use public transportation, the greater the benefit.
| 전 국민 사용 가능, 무엇이 달라졌나요?
핵심은 한 줄입니다. 2026년 2월 4일부터 이제는 전 국민 누구나 ‘모두의 카드(K-패스)’ 혜택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지방정부 참여 여부에 따라 “우리 지역은 대상이 아니다”라는 일이 있었는데, 이번에 전국 229개 모든 지방정부가 참여하면서 그 빈틈이 사라졌습니다.
K-패스는 국비 + 지방비 매칭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라, 지방정부가 참여하지 않으면 해당 지역 주민의 환급 혜택이 제한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미참여였던 지역들도 참여하게 되어 전국 단위로 통일되었습니다.
전남 : 진도 · 완도 · 영광 · 구례
경북 : 청송 · 봉화 · 의성 · 울진 · 영덕 · 청도 · 울릉
또 한 가지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거주지에서만 혜택이 적용되는 구조가 아니라, 다른 지역을 방문해 버스나 지하철 등을 이용하더라도 환급 혜택이 적용됩니다.
- ① 시내버스 · 마을버스
- ② 지하철
- ③ 신분당선
- ④ GTX
| English version (Tap to open)
| What changed: nationwide availability
The biggest update is simple: starting February 4, 2026, the K-Pass becomes available to everyone nationwide. Previously, eligibility depended on whether a local government joined the program, because it runs on a central + local budget matching structure. Now, with all 229 local governments participating, the gap is removed.
Jeonnam: Jindo, Wando, Yeonggwang, Gurye
Gyeongbuk: Cheongsong, Bonghwa, Uiseong, Uljin, Yeongdeok, Cheongdo, Ulleung
Refund benefits apply even when you use public transportation outside your home region. Covered modes (as stated in the release) include city/village buses, subways, the Shinbundang Line, and GTX.
| K-패스 환급 구조 한눈에 정리
K-패스는 “탈 때마다 깎아주는 할인”이 아니라, 한 달 이용 실적을 모아서 다음 달에 돌려주는 환급 방식입니다. 그래서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면, 어떤 카드·어떤 유형이 나에게 유리한지가 분명해집니다.
- ① 한 달 동안 대중교통을 15회 이상 이용
- ② 해당 월 교통비 사용 금액 집계
- ③ 이용자 유형별 환급률 적용
- ④ 다음 달 카드 대금 차감 또는 계좌 환급
| 환급률은 얼마나 되나요?
환급률은 이용자 유형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교통 이용이 잦을수록, 그리고 지원 대상에 해당할수록 체감 혜택은 커집니다.
| 구분 | 환급률 | 설명 |
|---|---|---|
| 일반형 | 20% | 기본 이용자 대상 |
| 청년형 | 30% | 청년 요건 충족 시 |
| 저소득형 | 최대 53.5% | 기초·차상위 등 |
- 환급은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시작됩니다.
- 이용 횟수가 늘어날수록 환급 총액도 함께 증가합니다.
- 카드 종류(일반형·정액형)에 따라 체감 혜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English version (Tap to open)
| How the K-Pass refund system works
The K-Pass does not apply instant discounts. Instead, it calculates your monthly public transportation usage and refunds a portion in the following month.
- ① Use public transportation at least 15 times per month
- ② Monthly fare total is calculated
- ③ Refund rate is applied by user type
- ④ Refund is issued the next month
Refund rates range from 20% up to 53.5%, with higher benefits for youth and low-income users.
| 전국 229개 지자체 참여의 의미
이번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단순히 “지역이 늘었다”가 아니라, 전국 229개 지방정부가 모두 참여하면서 K-패스가 사실상 전 국민 보편 정책으로 완성됐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지역에 따라 “혜택이 되는 곳 / 안 되는 곳”이 갈릴 수 있었지만, 이제는 그런 공백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K-패스는 국비와 지방비가 매칭되어 추진됩니다.
그래서 지방정부가 참여하지 않으면, 해당 지역 주민은 환급 혜택이 제한될 수 있었습니다.
- ① 미참여 11개 지방정부가 참여해 협력체계가 공고화됨
- ② 아직 확보되지 않은 지방비는 지방정부 추경으로 확보하기로 함
- ③ 해당 지역 주민도 2026년 2월 4일부터 신청·이용 가능
“이번 협약으로 전 국민 대중교통비 절감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English version (Tap to open)
| Why full participation by all local governments matters
The key change is not just “more regions.” It’s that all 229 local governments are now participating, which effectively completes the K-Pass as a nationwide universal benefit.
According to the release, the program is funded through a central + local budget matching structure. If a local government did not join, residents in that area could face limited refund benefits.
- ① The remaining 11 local governments joined the system
- ② Unsecured local funding will be covered through supplementary budgets
- ③ Residents in those areas can apply and use it from Feb 4, 2026
In short, the “last missing piece” has been filled, enabling broader transit cost reductions nationwide.
| K-패스 신청·발급은 어떻게 하나요?
K-패스는 카드만 쓰면 자동 환급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반드시 ① 카드 발급 → ② K-패스 등록 → ③ 대중교통 이용 이 세 단계를 거쳐야 환급이 시작됩니다.
- ① K-패스 참여 카드 발급
– 기존 교통카드 사용 불가
– 신용카드·체크카드 모두 가능(카드사별 상이) - ② K-패스 누리집 또는 앱에서 등록
– 카드 번호 등록 필수
– 이용자 유형(일반·청년·저소득) 확인 - ③ 대중교통 이용
– 월 15회 이상 이용 시 환급 대상
– 버스·지하철·GTX 등 사용
- 카드만 발급하고 등록을 안 하면 환급되지 않습니다.
- 이용자 유형 변경(청년 → 일반 등) 시 재확인 필요
- 환급은 다음 달에 반영됩니다.
특히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은 “카드 썼는데 왜 환급이 안 되지?”라는 혼란을 겪기 쉬운데, 대부분 ② 등록 단계 누락에서 발생합니다.
| English version (Tap to open)
| How to apply for the K-Pass
Using a K-Pass card alone does not automatically trigger refunds. You must complete three steps before benefits apply.
- Issue a participating K-Pass card
- Register the card on the K-Pass website or app
- Use public transportation at least 15 times per month
Most missed refunds occur because users forget the registration step. Refunds are credited in the following month after usage.
| K-패스 가입 & 카드 확인
K-패스는 카드 발급 + 공식 누리집 등록까지 완료해야 환급이 시작됩니다. 카드만 쓰면 자동 환급되는 구조가 아니니, 아래 버튼부터 먼저 눌러 확인해보세요.
- 등록 누락이면 환급이 되지 않습니다.
-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이 시작됩니다.
- 환급은 이용 다음 달에 반영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A)
Q1. 카드만 쓰면 자동으로 환급되나요?
아닙니다. 카드 발급 후 공식 누리집에서 ‘등록’까지 완료해야 환급 대상이 됩니다. “사용은 했는데 환급이 없다”는 경우 대부분 등록 단계 누락이 원인입니다.
Q2. 월 15회 미만이면 어떻게 되나요?
보도자료 기준, 환급은 월 15회 이상 이용을 충족해야 시작됩니다. 즉, 기준 미만이면 해당 월은 환급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Q3. 다른 지역에서 탄 버스·지하철도 환급에 포함되나요?
네. K-패스는 거주지 제한이 아니라 ‘이용 기준’으로 적용되는 구조라, 타 지역 방문이나 출장 중 이용한 대중교통도 환급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 English (Tap to open)
To receive K-Pass refunds, you must issue a participating card and register it on the official website.
Q1. Is refund automatic after using the card?
No. You must register the issued card on the official website first.
Q2. What if I use transit fewer than 15 times a month?
Refunds generally start after meeting the 15+ monthly rides requirement.
Q3. Do rides in other regions count?
Yes. The program is based on usage, not strictly limited to your home region.
| 이런 분들께 특히 유리합니다
K-패스는 모두에게 열려 있지만, 이용 패턴에 따라 체감 혜택 차이가 크게 나타납니다. 아래 유형에 해당하신다면, 같은 교통비를 써도 돌려받는 금액이 눈에 띄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달에 버스·지하철을 15회 이상 이용한다면 기본 환급 조건을 이미 충족합니다. 특히 하루 왕복 2회 이상 이용하는 직장인·학생은 매달 꾸준한 환급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청년 요건을 충족하면 일반형보다 높은 환급률이 적용됩니다. 취업 준비, 사회 초년생 시기에 고정지출인 교통비 부담을 상대적으로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기준, 해당 대상자는 최대 53.5%까지 환급률이 적용됩니다. 교통비 지출 비중이 높은 가구일수록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 효과가 큽니다.
K-패스는 거주지 기준이 아닌 이용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출장, 타 지역 방문, 통근·통학으로 다른 지역의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환급 대상에 포함됩니다.
“교통을 자주 이용할수록, 지원 대상에 가까울수록 K-패스는 더 강력해집니다.”
| English version (Tap to open)
| Who benefits the most from the K-Pass
While the K-Pass is open to everyone, benefits vary greatly depending on usage patterns. Frequent users and eligible groups experience the strongest impact.
- Frequent commuters and students using transit 15+ times per month
- Youth eligible for higher refund rates
- Low-income households with refund rates up to 53.5%
- People who travel across regions regularly
In short, the more you use public transportation—and the closer you are to support categories—the greater the benefit.
| 국정과제로 본 K-패스의 정책적 의미
K-패스는 단순한 교통카드 혜택을 넘어, 정부가 추진하는 ‘생활비 절감형 국정과제’의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교통은 출퇴근·통학·의료·돌봄 등 일상 전반과 직결되기 때문에, 교통비를 낮추는 정책은 곧 체감 물가를 낮추는 정책으로 이어집니다.
- ① 누구나 매달 반복적으로 지출하는 고정비
- ②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부담이 발생
- ③ 지원 효과가 즉각적으로 체감됨
특히 이번 전국 확대는 “일부 지역만 혜택을 받는다”는 형평성 논란을 해소하고, 보편적 지원 구조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국비와 지방비가 함께 투입되는 방식은, 중앙정부 정책이 지역 현장에서 실제 효과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구조입니다.
- 전 국민 대상 교통비 절감
- 청년·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체감 효과 확대
- 대중교통 이용 촉진 → 환경·교통 혼잡 완화
한마디로 K-패스는 “교통을 이용하는 일상 자체를 지원하는 정책”으로, 앞으로도 유사한 생활 밀착형 정책의 기준점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 English version (Tap to open)
| K-Pass as a national policy initiative
The K-Pass goes beyond a simple transit benefit. It is part of a broader cost-of-living reduction policy, focusing on everyday expenses that affect nearly everyone.
- Targets recurring, unavoidable transportation costs
- Provides immediate and visible benefits
- Expands support to vulnerable groups such as youth and low-income households
By expanding nationwide, the K-Pass establishes a universal framework for supporting daily mobility and reducing financial pressure.
| 정리|지금 꼭 기억해야 할 핵심 포인트
2026년 2월 4일부터 시행되는 모두의 카드(K-패스)는 단순한 교통 할인 정책이 아니라, 전 국민의 고정지출을 줄이기 위한 생활 밀착형 제도입니다.
- ① 전 국민 사용 가능 (전국 229개 지자체 참여)
- ② 월 15회 이상 이용 시 교통비 환급
- ③ 환급률은 20%~최대 53.5%
- ④ 카드 발급 후 반드시 등록해야 환급 가능
- ⑤ 출퇴근·통학 등 이용이 잦을수록 혜택 증가
| 지금 바로 해야 할 3가지
- 내가 K-패스 대상인지 확인 (청년·저소득 해당 여부)
- 참여 카드 발급 후 등록 완료
- 2월 4일 이후 교통 이용 기록 체크
교통비는 매달 반복되는 지출입니다. 지금 한 번만 챙겨두면, 이후에는 자동으로 혜택이 쌓이는 구조입니다.
오늘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 분들께도 꼭 공유해주세요. 한 분이라도 더 교통비 부담을 덜 수 있다면, 이 글을 쓴 보람이 충분합니다. 다음에도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nglish version (Tap to open)
| Final takeaways
- Available nationwide from Feb 4, 2026
- Refunds apply after 15+ monthly transit uses
- Refund rates range from 20% up to 53.5%
- Card registration is required
- Frequent users benefit the most
Transportation is a recurring expense. Setting this up once can reduce your monthly burden automatically. Check your eligibility, register your card, and start s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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