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capital-gains-tax인 게시물 표시

부동산 잔금시 준비서류 정리(매도,매수,대리인)

부동산 잔금시 준비서류 정리(매도,매수,대리인)

안녕하세요,   저는 11년차 공인중개사 로서 매매 거래를 진행할 때마다 잔금일이 가까워지면 꼭 반복되는 질문을 받습니다. 계약할 때 이미 여러 번 안내를 드려도, 막상 잔금일이 다가오면 고객님들께서는 다시 이렇게 물어보세요. “서류 뭐 준비해야 돼요?” “이건 왜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서류를 발급해 오신 뒤에도 혹시나 잘못된 건 아닐까 걱정하며 다시 한 번 확인을 요청하시죠. “중개사님, 이게 맞아요? 혹시 다른 서류도 필요해요?” 잔금일은 등기이전·입주·대출 실행이 한 번에 연결되는 만큼 불안해지는 마음, 정말 너무 잘 압니다.    그래서 오늘은 잔금일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매도인 · 매수인 · 대리인 각각의 역할에 따라 가장 정확하고 실무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이 글만 그대로 따라오시면, 잔금 준비가 훨씬 더 명확해지실거예요.    지금부터 차근차근 안내드릴게요! | Intro in English (Tap to open) Hello, and welcome back to MoneyLog 😊 As a real estate agent with 11 years of experience , there’s something I see every single time a closing day approaches. Even if I explain everything clearly during the contract stage, clients often come back with the same questions as the final payment day gets closer: “What documents do I need to prepare?” “Why do I need this one?” And even after they get the documents issued, many clients stil...

2026년 부동산 세금, 계약서부터 쓰면 늦습니다

이미지
📑 목차 | 탭하여 펼쳐보기 🇰🇷 한국어 2026년 부동산 세금, 지금 꼭 알아야 할 핵심 변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언제까지가 안전할까? 2026년 보유세 구조 이해하기 (재산세·종부세) 1주택자의 절세 전략, 공동명의는 왜 유리할까? 다주택자의 선택지: 매도 vs 증여, 판단 기준 정리 세무 전문가가 강조한 단 하나의 원칙 🇺🇸 English Key Tax Changes in Real Estate for 2026 End of Capital Gains Tax Relief for Multi-Home Owners Understanding Property Holding Taxes in 2026 Why Joint Ownership Can Be a Tax Strategy for Homeowners Sell or Gift? Strategic Choices for Multi-Property Owners One Golden Rule from a Tax Expert 요즘 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정말 자주 받습니다. “지금 팔아야 할까요?”, “조금 더 버텨볼까요?”, “세금이 더 늘어난다던데요…” 집값보다 더 헷갈리는 게 바로 부동산 세금 입니다. 특히 2026년을 앞두고는 다주택자 양도세, 보유세, 공동명의, 증여 이야기까지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단순한 전망인지 구분하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글에서는 이미 기준과 시점이 명확하게 정해진 내용 , 실제로 세금에 영향을 주는 핵심 포인트만 골라 정리했습니다. ✔ “계약일이 아니라 잔금일이 중요한 이유” ✔ “2026년 보유세는 어떤 구조로 계산되는지” ✔ “공동명의가 왜 1주택자에게 선택지가 되는지” ✔ “다주택...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2026년에 어떻게 될까?

이미지
📑 이 글의 목차 | 탭하여 펼쳐보기  한국어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무엇이 달라지나 정부가 숨긴 3가지 덫 2025~2026 주택 시장 전망 절세 관점에서 어떤 집을 먼저 팔아야 하나 Q&A 정리하며 🇺🇸 English What Changes After the End of CGT Suspension Three Hidden Traps by the Government Market Outlook for 2025–2026 Which Home Should Be Sold First for Tax Savings Q&A Conclusion | 들어가며 요즘 다주택자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양도세 중과 유예가 내년에 정말 끝나는 건가요?” 현재 확인되는 정부 발표와 언론 보도를 기준으로 보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유예) 는 ‘2026년 5월 9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조치 라는 점은 명확하게 확인됩니다. • 한국경제(2025년 10월 보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율 적용은 2026년 5월 9일까지 유예 돼 있다.” • 매일경제·이투데이 등 주요 기사 역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배제가 내년 5월까지 적용 중”이라고 공통 보도.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① 현재 유예 기간은 ‘2026년 5월 9일까지’로 설정돼 있다. ② 그 이후 중과가 다시 부활하는지 여부는 정부가 아직 공식 발표한 바 없다. 즉, ‘5월 9일 이후에 반드시 종료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현행 시행령 기준으로는 5월 9일까지가 유예 기한으로 설정돼 있다 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주택자 입장에서는 이 한시...

다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임대주택 등록으로 가능한가요? (2025 실전 가이드)

이미지
다주택자라는 이유만으로 양도소득세 폭탄을 맞게 될까봐 걱정되셨나요? 조정대상지역에 있는 집을 팔려는데, 세금 때문에 선뜻 매도하지 못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2024년 개정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덕분에, 일정 요건만 갖추면 다주택자도 '1세대1주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 이 열렸습니다. 특히, 장기임대주택 등록 또는 단기임대주택 등록 을 통해 거주주택 비과세 를 적용받을 수 있는 실무적인 방법이 마련되었죠. 오늘 글에서는 다주택자가 임대주택 등록을 통해 양도세를 비과세로 절세할 수 있는 법적 조건과 실무 절차 를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복잡한 조정대상지역 요건부터, 인상률 제한, 렌트홈 신고 팁까지 꼭 알고 계셔야 합니다. | 목차 전체 목차 펼치기/접기 1. 거주주택 비과세 기본 요건 2. 다주택자의 거주주택 비과세 요건 3. 다른 주택을 임대주택 등록 시 요건 4. 단기임대주택 등록 시 주의사항 5. 조정대상지역 기준 및 리스크 6. 렌트홈 신고 시 유의점 7. 다세대·오피스텔 등록 기준 8. 임대주택 전략 실전 팁 📌 자주 묻는 질문 (Q&A) ✅ 팩트체크 요약 🎯 마무리 멘트 | Multiple homeowners: How to avoid capital gains tax with rental registration Have you been concerned about facing a capital gains tax hit simply because you own multiple homes? Selling in a regulated area (like Seoul’s Gangnam or Yongsan) often brings unexpected tax burdens. But here's the good news: Und...

증여 vs 양도, 어떤 게 더 유리할까? 세금부터 전략까지 총정리!

이미지
요즘 부모님 집이나 오래 보유한 부동산을 자녀에게 넘기려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이럴 때 증여로 줄까, 양도로 팔까 고민이 많으실 거예요. “그냥 증여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세금은 뭐가 더 나올까요?” 이런 질문, 상담하다 보면 정말 자주 듣습니다. 실제로 어떤 방법이 더 유리한지는 부동산의 시세, 취득 시기, 가족관계, 그리고 증여세와 양도세의 계산 방식 에 따라 달라져요. 잘못 선택하면 수천만 원이 차이 날 수도 있답니다. 이번 글에서는 ‘증여 vs 양도, 어떤 게 유리한가요?’ 라는 질문에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풀어드릴게요. 끝까지 읽으시면 분명 도움이 되실 거예요. 😊 | Introduction: Should You Gift or Sell Your Property? Are you thinking of passing down your house or real estate to your children? You're not alone. Many families face the dilemma: “Should we gift the property or sell it?” At first glance, gifting may seem easier. But when you look into taxes, things get tricky. Gift tax vs. capital gains tax, acquisition price, timing, and family relationships —they all matter. In this article, we'll break it all down clearly, using real-life examples to help you decide which option is better for your situation. Let’s dive in! | 증여란 무엇인가요? 증여는 말 그대로 무상으로 재산을 이전하는 것 을 말합니다. 부모님이...

12억에 팔고 세금 990만 원? 장.특.공 적용 사례 공개!

이미지
“우리 집이 10억이 넘었는데, 비과세 아닌가요?” 많은 분들이 고가주택의 양도세를 단순 계산 으로 접근하시지만, 9억 초과 1세대 1주택의 세금은 완전히 다른 계산법 이 적용됩니다. 비과세는 9억까지, 그 초과분은 과세 되는 구조인데요, 여기에 장기보유특별공제 까지 더해지면 세금이 3천만 원이 될 수도, 300만 원이 될 수도 있어요. 오늘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양도가액·취득가액·공제율을 넣어서 계산하는 실전 양도세 흐름 을 알려드릴게요. 고가주택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반드시 확인하셔야 할 내용입니다. 🌐 | Intro (English) “My home is worth over ₩1 billion — isn’t it tax-exempt?” Many Korean homeowners are surprised to find they still owe capital gains tax when selling. That’s because the ₩900 million exemption cap applies only up to that amount — any excess is taxed. But if you also qualify for the Long-Term Holding Deduction , your taxable portion could shrink dramatically. In this post, we’ll walk through real calculation examples using numbers — not just theory. If you plan to sell a high-value home, you’ll want to read this carefully. |‘고가주택’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양도소득세에서 말하는 ‘고가주택’ 이란 단순히 비싼 집이 아니라, 양도가액이 9억 원을 초과하는 1세대 1주택 을 의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