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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잔금시 준비서류 정리(매도,매수,대리인)

부동산 잔금시 준비서류 정리(매도,매수,대리인)

안녕하세요,   저는 11년차 공인중개사 로서 매매 거래를 진행할 때마다 잔금일이 가까워지면 꼭 반복되는 질문을 받습니다. 계약할 때 이미 여러 번 안내를 드려도, 막상 잔금일이 다가오면 고객님들께서는 다시 이렇게 물어보세요. “서류 뭐 준비해야 돼요?” “이건 왜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서류를 발급해 오신 뒤에도 혹시나 잘못된 건 아닐까 걱정하며 다시 한 번 확인을 요청하시죠. “중개사님, 이게 맞아요? 혹시 다른 서류도 필요해요?” 잔금일은 등기이전·입주·대출 실행이 한 번에 연결되는 만큼 불안해지는 마음, 정말 너무 잘 압니다.    그래서 오늘은 잔금일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매도인 · 매수인 · 대리인 각각의 역할에 따라 가장 정확하고 실무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이 글만 그대로 따라오시면, 잔금 준비가 훨씬 더 명확해지실거예요.    지금부터 차근차근 안내드릴게요! | Intro in English (Tap to open) Hello, and welcome back to MoneyLog 😊 As a real estate agent with 11 years of experience , there’s something I see every single time a closing day approaches. Even if I explain everything clearly during the contract stage, clients often come back with the same questions as the final payment day gets closer: “What documents do I need to prepare?” “Why do I need this one?” And even after they get the documents issued, many clients stil...

[중개실무]업무시설로 적혀있어도 주거용? 오피스텔 계약서 작성 새 기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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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주거용 표시가 중요한가?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을 할 때, 건축물대장에는 ‘업무시설’ 이라고 적혀 있지만 세입자는 실제로 거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이럴 때 ‘비주거용’ 확인 설명서를 작성해야 하는지, 아니면 ‘주거용 ’으로 작성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분들이 정말 많았죠. 그런데 2024년 7월 개정으로 이 혼란이 드디어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건축물대장상의 용도보다 ‘실질적인 사용 용도’ 를 기준으로 ‘주거용’ 확인 설명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 변화는 단순한 서류 작성 방식의 변경을 넘어, 세입자 보호와 계약의 명확성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개정 전후 차이, 주거용 판단 기준, 작성 방법을 단계별로 팩트체크하며 알려드리겠습니다. | Why is the residential designation important? When signing an officetel lease, the building register may state "commercial use," yet many tenants actually live there. In the past, agents and landlords often struggled over whether to prepare a "non-residential" or "residential" explanation form in such cases. However, the July 2024 amendment finally ended this confusion. Now, regardless of the building’s official use category, you can prepare a "residential" explanation form based on the actual use . This change is more than just a paperwork twe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