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장기보유공제인 게시물 표시

잔금일, 이걸 모르면 위험합니다|중개사가 알려주는 핵심 체크리스트

잔금일, 이걸 모르면 위험합니다|중개사가 알려주는 핵심 체크리스트

📑 목차 | 탭하여 펼쳐보기 🇰🇷 한국어 잔금일, 왜 가장 중요한 날일까요? 대출금은 왜 내 통장을 거치지 않을까? 매도인 대출이 있는 집, 정말 안전할까? 잔금일 필수 체크리스트 3가지 실제 사고 사례로 보는 잔금일 리스크 머니로그 핵심 요약 🇺🇸 English Why the Closing Day Matters Most Why Loan Money Doesn’t Go to Your Account Is It Safe If the Seller Has a Loan? 3 Must-Check Items on Closing Day Real Risks and Mistakes to Avoid MoneyLog Key Takeaway 혹시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잔금일… 그냥 돈 보내고 끝나는 거 아닌가요?” 하지만 현장에서 보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잔금일은 ‘서류 몇 장 처리하는 날’이 아니라, 수천만 원, 많게는 수억 원이 한 번에 움직이는 가장 긴장되는 순간 입니다. 실제로 제가 중개 현장에서 겪었던 일입니다. 금요일 오후 3시, 이체 한도에 막혀 송금이 멈췄고 그 자리에서 계약이 무산될 뻔한 아찔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또 어떤 분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 대출인데 왜 내 통장으로 안 들어오죠?” “매도인이 대출 안 갚고 도망가면 어떡하죠?” 이 모든 불안, 사실은 ‘구조’를 몰라서 생기는 걱정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잔금일에 실제로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왜 사고가 나는지, 그리고 무엇을 꼭 준비해야 하는지 중개 실무 기준으로 아주 쉽게 풀어드리겠습니다. 이 글 하나만 제대로 이해하시면, 잔금일이 더 이상 두려운 날이 아니라 “내 집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이 될 수 있습니다. | Introduction (Tap to expand) Have you ever thought like this? “Closing day…...

12억에 팔고 세금 990만 원? 장.특.공 적용 사례 공개!

이미지
“우리 집이 10억이 넘었는데, 비과세 아닌가요?” 많은 분들이 고가주택의 양도세를 단순 계산 으로 접근하시지만, 9억 초과 1세대 1주택의 세금은 완전히 다른 계산법 이 적용됩니다. 비과세는 9억까지, 그 초과분은 과세 되는 구조인데요, 여기에 장기보유특별공제 까지 더해지면 세금이 3천만 원이 될 수도, 300만 원이 될 수도 있어요. 오늘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양도가액·취득가액·공제율을 넣어서 계산하는 실전 양도세 흐름 을 알려드릴게요. 고가주택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반드시 확인하셔야 할 내용입니다. 🌐 | Intro (English) “My home is worth over ₩1 billion — isn’t it tax-exempt?” Many Korean homeowners are surprised to find they still owe capital gains tax when selling. That’s because the ₩900 million exemption cap applies only up to that amount — any excess is taxed. But if you also qualify for the Long-Term Holding Deduction , your taxable portion could shrink dramatically. In this post, we’ll walk through real calculation examples using numbers — not just theory. If you plan to sell a high-value home, you’ll want to read this carefully. |‘고가주택’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양도소득세에서 말하는 ‘고가주택’ 이란 단순히 비싼 집이 아니라, 양도가액이 9억 원을 초과하는 1세대 1주택 을 의미합니다. ...

1세대 1주택 비과세 vs 장기보유공제,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미지
“ 10년 넘게 보유한 집을 팔았는데, 왜 세금이 나올까요? ” 많은 분들이 “장기보유특별공제랑 1세대 1주택 비과세는 같은 것” 이라 착각하곤 하세요. 하지만 이 둘은 전혀 다른 세금 혜택 입니다. 비과세는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세금 자체가 0원 이 되는 혜택이고, 장기보유특별공제는 과세는 하되 일정 금액을 공제 해주는 방식이에요. 오늘 글에서는 이 두 가지 제도를 실제 사례와 함께 비교해보며, “나는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 를 판단하는 기준을 알려드릴게요. 🌐 | Intro (English) “I’ve owned this house for over 10 years — why am I still being taxed?” This confusion often stems from a misunderstanding between two completely different benefits: the 1-home exemption and the long-term holding deduction . The 1-home exemption (비과세) means you may owe no tax at all if certain conditions are met, while the long-term deduction simply reduces your taxable capital gain — it doesn’t eliminate it. In today’s post, we’ll compare both, explain who qualifies for which, and show how they work through real-life examples. |1세대 1주택 비과세란 무엇인가요? “1세대 1주택 비과세” 란 말 그대로, 세대당 1채만 보유하고 일정 기간 이상 보유한 경우 주택을 팔 때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제도 입니다. 기본 요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