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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잔금시 준비서류 정리(매도,매수,대리인)

부동산 잔금시 준비서류 정리(매도,매수,대리인)

안녕하세요,   저는 11년차 공인중개사 로서 매매 거래를 진행할 때마다 잔금일이 가까워지면 꼭 반복되는 질문을 받습니다. 계약할 때 이미 여러 번 안내를 드려도, 막상 잔금일이 다가오면 고객님들께서는 다시 이렇게 물어보세요. “서류 뭐 준비해야 돼요?” “이건 왜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서류를 발급해 오신 뒤에도 혹시나 잘못된 건 아닐까 걱정하며 다시 한 번 확인을 요청하시죠. “중개사님, 이게 맞아요? 혹시 다른 서류도 필요해요?” 잔금일은 등기이전·입주·대출 실행이 한 번에 연결되는 만큼 불안해지는 마음, 정말 너무 잘 압니다.    그래서 오늘은 잔금일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매도인 · 매수인 · 대리인 각각의 역할에 따라 가장 정확하고 실무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이 글만 그대로 따라오시면, 잔금 준비가 훨씬 더 명확해지실거예요.    지금부터 차근차근 안내드릴게요! | Intro in English (Tap to open) Hello, and welcome back to MoneyLog 😊 As a real estate agent with 11 years of experience , there’s something I see every single time a closing day approaches. Even if I explain everything clearly during the contract stage, clients often come back with the same questions as the final payment day gets closer: “What documents do I need to prepare?” “Why do I need this one?” And even after they get the documents issued, many clients stil...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2026년에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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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의 목차 | 탭하여 펼쳐보기  한국어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무엇이 달라지나 정부가 숨긴 3가지 덫 2025~2026 주택 시장 전망 절세 관점에서 어떤 집을 먼저 팔아야 하나 Q&A 정리하며 🇺🇸 English What Changes After the End of CGT Suspension Three Hidden Traps by the Government Market Outlook for 2025–2026 Which Home Should Be Sold First for Tax Savings Q&A Conclusion | 들어가며 요즘 다주택자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양도세 중과 유예가 내년에 정말 끝나는 건가요?” 현재 확인되는 정부 발표와 언론 보도를 기준으로 보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유예) 는 ‘2026년 5월 9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조치 라는 점은 명확하게 확인됩니다. • 한국경제(2025년 10월 보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율 적용은 2026년 5월 9일까지 유예 돼 있다.” • 매일경제·이투데이 등 주요 기사 역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배제가 내년 5월까지 적용 중”이라고 공통 보도.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① 현재 유예 기간은 ‘2026년 5월 9일까지’로 설정돼 있다. ② 그 이후 중과가 다시 부활하는지 여부는 정부가 아직 공식 발표한 바 없다. 즉, ‘5월 9일 이후에 반드시 종료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현행 시행령 기준으로는 5월 9일까지가 유예 기한으로 설정돼 있다 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주택자 입장에서는 이 한시...

다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임대주택 등록으로 가능한가요? (2025 실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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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라는 이유만으로 양도소득세 폭탄을 맞게 될까봐 걱정되셨나요? 조정대상지역에 있는 집을 팔려는데, 세금 때문에 선뜻 매도하지 못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2024년 개정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덕분에, 일정 요건만 갖추면 다주택자도 '1세대1주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 이 열렸습니다. 특히, 장기임대주택 등록 또는 단기임대주택 등록 을 통해 거주주택 비과세 를 적용받을 수 있는 실무적인 방법이 마련되었죠. 오늘 글에서는 다주택자가 임대주택 등록을 통해 양도세를 비과세로 절세할 수 있는 법적 조건과 실무 절차 를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복잡한 조정대상지역 요건부터, 인상률 제한, 렌트홈 신고 팁까지 꼭 알고 계셔야 합니다. | 목차 전체 목차 펼치기/접기 1. 거주주택 비과세 기본 요건 2. 다주택자의 거주주택 비과세 요건 3. 다른 주택을 임대주택 등록 시 요건 4. 단기임대주택 등록 시 주의사항 5. 조정대상지역 기준 및 리스크 6. 렌트홈 신고 시 유의점 7. 다세대·오피스텔 등록 기준 8. 임대주택 전략 실전 팁 📌 자주 묻는 질문 (Q&A) ✅ 팩트체크 요약 🎯 마무리 멘트 | Multiple homeowners: How to avoid capital gains tax with rental registration Have you been concerned about facing a capital gains tax hit simply because you own multiple homes? Selling in a regulated area (like Seoul’s Gangnam or Yongsan) often brings unexpected tax burdens. But here's the good news: Und...

다주택자 고가주택, 양도세 줄이는 전략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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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택자인데 집 한 채 팔면 얼마나 세금 나올까요?” 1세대 1주택은 9억까지 비과세 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다주택자라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예전에는 중과세율이 덧붙고, 장기보유특별공제도 못 받는 줄 아셨죠? 하지만 2022년 이후 세법 개정으로 지금은 다주택자도 장기보유공제 가능 , 중과세율 배제 가 적용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번 글에서는 실제로 고가주택을 여러 채 보유한 분들 이 양도세를 줄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전략을 정리해드립니다. 세금폭탄 피할 수 있는 보유기간 전략, 중과세율 여부, 그리고 장기보유특별공제 계산까지 실전 중심 으로 알려드릴게요. 🌐 | Intro (English) “I own two homes — how much tax will I pay if I sell one?” That’s a common question from multi-homeowners in Korea. While 1-home owners enjoy a ₩900M exemption, multi-homeowners are taxed differently — but not hopelessly. Since 2022, additional heavy tax rates (중과세율) have been suspended, and even multi-homeowners can now apply for long-term holding deductions . In this post, we’ll explore the best tax strategies for selling high-value homes when you own more than one — including timing tips, deductions, and what to expect in tax amounts. |1세대 1주택자와 무엇이 다를까? ...

2025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 회피법 | 실제 사례 + 조세특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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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취득세 중과 , 어떻게든 피하고 싶으시죠? 실제로 중과세는 한 번 부과되면 수천만 원이 될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무리하게 꼼수를 쓰면 불이익이 크기 때문에, 합법적인 회피 전략 이 필요합니다. Acquisition tax surcharges for multi-homeowners can be a major burden. Rather than taking illegal risks, it's best to learn legitimate and strategic ways to reduce or avoid them. |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란?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 수에 따라 중과세율이 적용됩니다. 기본세율(1~3%)과는 달리, 다주택자는 8~12%까지 취득세가 올라갑니다. In regulated areas, homeowners with multiple properties face higher acquisition tax rates—up to 12%, compared to the basic 1–3%. 구분 Type 세율 Tax Rate 조정지역 2주택 2 Homes in Regulated Zone 8% 조정지역 3주택 이상 3+ Homes in Regulated Zone 12% | 주의사항 다음과 같은 회피 방식은 위법 으로 가산세 또는 형사처벌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족 간 위장 증여 Fake gifts between family members 이중계약서 작성 Dual contracts 허위 전입신고 Fake resident registration | 📌 중과 회피 실제 적용 사례표 Real Case Table: Avoiding Multi-home Tax Surcharges 사례 유형 Case Type 상황 설명 Descrip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