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kakao인 게시물 표시

부동산 잔금시 준비서류 정리(매도,매수,대리인)

부동산 잔금시 준비서류 정리(매도,매수,대리인)

안녕하세요,   저는 11년차 공인중개사 로서 매매 거래를 진행할 때마다 잔금일이 가까워지면 꼭 반복되는 질문을 받습니다. 계약할 때 이미 여러 번 안내를 드려도, 막상 잔금일이 다가오면 고객님들께서는 다시 이렇게 물어보세요. “서류 뭐 준비해야 돼요?” “이건 왜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서류를 발급해 오신 뒤에도 혹시나 잘못된 건 아닐까 걱정하며 다시 한 번 확인을 요청하시죠. “중개사님, 이게 맞아요? 혹시 다른 서류도 필요해요?” 잔금일은 등기이전·입주·대출 실행이 한 번에 연결되는 만큼 불안해지는 마음, 정말 너무 잘 압니다.    그래서 오늘은 잔금일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매도인 · 매수인 · 대리인 각각의 역할에 따라 가장 정확하고 실무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이 글만 그대로 따라오시면, 잔금 준비가 훨씬 더 명확해지실거예요.    지금부터 차근차근 안내드릴게요! | Intro in English (Tap to open) Hello, and welcome back to MoneyLog 😊 As a real estate agent with 11 years of experience , there’s something I see every single time a closing day approaches. Even if I explain everything clearly during the contract stage, clients often come back with the same questions as the final payment day gets closer: “What documents do I need to prepare?” “Why do I need this one?” And even after they get the documents issued, many clients stil...

카톡이 인스타처럼 바뀐다고요?

이미지
📑 목차 보기 (클릭하여 펼치기) | 친구탭, 15년 만의 대개편 | 적용 시기와 공개 일정 | 왜 바꾸는 걸까? 변화의 이유 | 기대효과 vs 사용자 우려 | 요약 정리표 & 한줄 코멘트 | 너무 익숙해진 카톡, 그 낯선 변화 하루에도 몇 번씩 무심코 열어보는 카카오톡!  그 익숙한 친구 목록 화면이 15년 만에 완전히 바뀐다 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솔직히 좀 반갑지만은 않네요. 1,500명 가까운 카톡 친구들—업무상 등록된 사람들도 많은데,   그분들의 일상 사진이나 영상이 피드처럼 주르륵 올라온다 면 어떨까요? 마치 인스타그램처럼 말이죠. 카카오톡은 '채팅'만 하면 되는 앱이였는데,   이제는 원치 않는  누군가의 사생활을 강제로 봐야하는 구조 가 되는 걸까요? | KakaoTalk's Bold Makeover: Why I'm Not Excited We open KakaoTalk dozens of times a day without even thinking. Now, for the first time in 15 years, that familiar "Friends" tab is about to be radically redesigned. But honestly... I’m not thrilled. I have nearly 1,500 people saved as KakaoTalk contacts—mostly for work. And if their daily photos and videos start showing up in a scrolling feed like Instagram? That’s not something I want to see. KakaoTalk used to be simple—just messages. But now...